개요
CDN은 콘텐츠를 전 세계 엣지에 캐싱해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전송하는 상품입니다.
오리진 서버의 부담과 전송 지연을 동시에 줄입니다.
플랜 할당 후에는 대시보드에서 캐싱 룰셋과 Purge를 직접 관리하며, 전송 비용 부담을 크게 낮춘 요금으로 제공됩니다.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자동으로 우회합니다.
상세한 내용은 WAF 상품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동작 방식
도입 절차
- 엘리브팀 상담요구 사항과 트래픽 규모를 상담합니다.
- 계약플랜과 조건을 확정합니다.
- 플랜 할당계정에 CDN 플랜이 활성화됩니다.
- 대시보드에서 관리도메인 연결·캐싱 룰셋·Purge를 직접 관리합니다.
요금 안내
요청 수에는 요금이 부과되지 않습니다 — 오직 전송량 기준으로만 과금되며, 전송 비용 부담을 크게 낮춘 요금으로 제공됩니다.
이 상품은 Enterprise 상품입니다.
자세한 요금 안내 및 가입을 위해서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세요.
| 구성 요소 | 설명 | 금액 |
|---|---|---|
| 전송 트래픽 | 엣지에서 전송된 트래픽 (전송량 기준) | 문의 필요 |
| 요청 수 | 요청 횟수 기반 과금 없음 | ₩0 |
표시 금액은 원화(KRW) 기준이며 헤더의 통화 설정을 따르지 않습니다. 부가세 별도.
지연시간 확인
사용자의 위치에서 CDN 엣지까지의 왕복 지연시간을 측정해 볼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와 네트워크 환경(무선 연결, ISP 라우팅 등)에 따라 결과가 실제보다 느리게 나올 수 있습니다.
아직 측정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시보드에서 Purge를 요청하면 10초 안에 전체 엣지에 반영됩니다.
네, 엣지에서 HTTPS로 변환해 사용자에게 더 안전한 연결을 제공합니다.
네, CDN을 통한 파일 업로드를 구성할 수 있으며 최대 5GB 파일까지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5일부터 업로드 가능 용량이 500MB에서 5GB로 늘어났습니다.
CDN 상품은 WAF 상품과 결합된 형태로 서비스가 제공되므로, HTTP/HTTPS 트래픽에 한해서 DDoS 완화가 제공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WAF 상품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장애 구간을 자동으로 우회합니다.
SLA 99.99%를 보장하며, 100%를 목표로 운영합니다.